추석 연휴를 더욱 즐겁게 하는 골 소식입니다. 먼저 영국 프리미어기르 선덜랜드에서 뛰고 있는 지동원(20세) 선수가 강팀 첼시와의 경기에서 시즌 1호 골이자 EPL 데뷔 골을 터트렸다는 소식입니다. 지동원은 '2011/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뒤지던 후반 36분에 세세뇽 대신 교체 출전하여 그라운드를 밟은 후 경기가 끝나기 직전인 후반 45분에 만회 골을 터트렸습니다.

비록 경기는 2-1로 선덜랜드가 패했지만 정규 리그 세경기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지동원으로 인해 선덜랜드의 주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지동원 시즌 1호 골 : http://youtu.be/h1Ttp-W-pS8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셀틱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 선수의 시즌 3호 골 소식입니다. 홈 구장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11/2012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마더웰과의 7라운드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기성용은 2-0으로 앞서 나가던 후반 21분에 팀의 세번째 골이자 자신의 시즌 3호 골을 터트렸습니다.

이 날 셀틱은 조 레들리의 패스를 받은 기성용이 아크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터트린 세번째 골을 포함하여 4-0으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한편 차두리는 부상으로 결장했습니다.

기성용 시즌 3호 골 : http://youtu.be/K4lQPvYTME8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