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위한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개설하시려면 이메일로 전송되는 초대장이 필요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한 이유는 블로그 개설을 위한 계정 등록 인증 과정에서 이메일로 받은 초대장에 링크되어 있는 인증 코드를 클릭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초대받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가 개설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로그인 아이디로 사용됩니다. 블로그 개설을 원하시는 분은 자주 사용하시는 E-Mail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Mail 주소의 외부 노출을 원치 않으시면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고 꼭 필요한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주의사항!
1. 초대장을 받으시면 블로그를 바로 개설해 주세요.
2. 일정 시간이 지나도록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으시면 다른 분을 위해 초대장을 회수합니다.
4. bsong.net 등의 의심스러운 이메일 주소일 경우 초대장 선정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5. 동일 ip 로 다른 사람을 가장하여 다수의 댓글과 E-Mail 주소를 남길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선정 방법 : 특별한 기준 없이 무작위 선정
선정 일자 : 일요일 오전 중에 선정해서 초대장 보내드리니 느긋하게 기다려 주세요.

Astra - The Black Chord

아스트라 (Astra) : 2001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San Diego)에서 결성

리처드 본 (Richard Vaughan, 기타, 보컬) :
코너 라일리 (Conor Riley, 키보드, 보컬) :
브라이언 엘리스 (Brian Ellis, 기타) :
스튜어트 스클레이터 (Stuart Sclater, 베이스) :
데이빗 헐리 (David Hurley, 드럼) :

갈래 :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 사이키델릭 록(Psychedelic Rock), 스페이스 록(Space Rock)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astratheband.com/fr_news.cfm
추천 곡 감상하기 : http://wivern.music.listen/

Astra - The Black Chord (2012)
1. Cocoon (8:43) :
2. The Black Chord (14:58) :
3. Quake Meat (6:39) : http://youtu.be/kWiBTnGoGM8
4. Drift (4:37) : http://wivern.music.listen/
5. Bull Torpis (2:54) :
6. Barefoot In The Head (9:13) :

리처드 본 : 보컬, 기타, 멜로트론, 무그
코너 라일리 : 보컬, 멜로트론, 무그, 오르간, 그랜드 피아노,
브라이언 엘리스 : 기타, 12현 기타, 어쿠스틱 기타
스튜어트 스클레이터 : 베이스
데이빗 헐리 : 드럼, 퍼커션, 플루트

표지 : 애릭 문호크 로퍼(Arik Moonhawk Roper)
사진 : 노아 아자울리(Noa Azoulay Sclater), 스튜어트 스클레이터
제작 (Producer) :  이언 레허펠드(Ian Lehrfeld)

아스트라 :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에게 빠질 수 없는 악기이자 장치인 멜로트론을 도입하여 1970년대에 유행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의 방식을 추구하고 있는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아스트라'는 샌디에이고에서 '리처드 본', '코너 라일리', '이안 라일리(Iain Riley, 드럼)', '스튜어트 스클레이터'의 4인조 구성으로 2001년에 결성된 밴드인 '실버 선샤인(Silver Sunshine)'에서 시작되었다.

인상적인 프로그레시브 록과 사이키델릭 록을 들려주며 샌디에이고 지역을 무대로 활동하던 실버 선샤인은 2006년에 현재의 이름인 아스트라로 바뀌게 되며 이안 라일리 대신 '데이빗 헐리'와 '브라이언 엘리스'를 추가로 가입시켜 5인조 구성으로 밴드의 편성을 확장하였다.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와 "예스(Yes)'의 영향을 받아 제작된 데뷔 음반 'The Weirding'을 독립 음반사인 라이즈 어바브 음반사(Rise Above Records)를 통해 2009년에 발표했던 아스트라는 2012년 3월 27일에 같은 음반사에서 밴드의 두번째 음반인 'The Black Chord'를 발표하여 19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추억을 되살려 주고 있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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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30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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