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위한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개설하시려면 이메일로 전송되는 초대장이 필요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한 이유는 블로그 개설을 위한 계정 등록 인증 과정에서 이메일로 받은 초대장에 링크되어 있는 인증 코드를 클릭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초대받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가 개설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로그인 아이디로 사용됩니다. 블로그 개설을 원하시는 분은 자주 사용하시는 E-Mail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Mail 주소의 외부 노출을 원치 않으시면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고 꼭 필요한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주의사항!
1. 초대장을 받으시면 블로그를 바로 개설해 주세요.
2. 일정 시간이 지나도록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으시면 다른 분을 위해 초대장을 회수합니다.
4. bsong.net 등의 의심스러운 이메일 주소일 경우 초대장 선정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5. 동일 ip 로 다른 사람을 가장하여 다수의 댓글과 E-Mail 주소를 남길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선정 방법 : 특별한 기준 없이 무작위 선정
선정 일자 : 일요일 오전 중에 선정해서 초대장 보내드리니 느긋하게 기다려 주세요.


Rick Miller - Dark Dreams

릭 밀러 (Rick Miller) : 캐나다 출생

갈래 : 뉴에이지(New Age),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 팝 록(Pop/Rock)
공식 웹 사이트 : http://rickmiller.bandcamp.com
추천 곡 감상하기 : http://youtu.be/accGBFTl3kg

 

Rick Miller - Dark Dreams (2012)
1. Return to Uqbar (6:13) : ✔
2. Angels in the Forest (8:17) : http://youtu.be/accGBFTl3kg
3. When the Evening Comes (2:56) :
4. Whispers (5:23) : http://youtu.be/D_hMo1c4wuo
5. The One (Reincarnate) (4:22) :
6. The Transcension (2:26) :
7. Quiet Desperation (6:48) :
8. Hear The Ocean Roar (3:24) :
9. Man Out Of Time (5:19) : ✔
(✔ 표시는 까만자전거의 추천 곡)

릭 밀러 : 보컬, 여러 악기

배리 해거티 (Barry Haggarty) : 기타
케인 밀러 (Kane Miller) : 기타, 바이올린
마테우스 스워보다 (Mateusz Swoboda) : 첼로
낸시 푸트 (Nancy Foote) : 플루트
윌 (Will) : 드럼, 퍼커션

표지 : 라리사 컬릭(Larissa Kulik)
제작 (Producer) : 릭 밀러

릭 밀러 : 캐나다 출신의 작곡가 겸 다중 악기 주자인 릭 밀러는 1983년에 'Starsong'이라는 제목의 뉴에이지 음반을 발표하면서 데뷔하였다. 별로 주목 받지 못했던 데뷔 음반 발표 후 한동안 음반 활동을 하지 않았던 릭 밀러는 1998년에 두번째 음반 'Interstellar Passage'를 발표하면서 부터 보다 진보적인 형태의 음악을 들려 주기 시작했다.

'무디 블루스(The Moody Blues)', '제네시스(Genesis)',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같은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들의 음악을 좋아한다는 릭 밀러는 자신의 음반을 통해서도 언급한 밴드들의 음악에서 영향 받은 음악을 들려 주기 시작한 것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어둡고 우울한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는 자신의 바램대로 대단히 서정적인 음악을 만들어 왔던 릭 밀러는 2012년 4월 11일에 통산 아홉번째 음반인 'Dark Dreams'를 발표하고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에게 다가 오고 있다.

'라리사 컬릭'이 그린 대단히 인상적인 표지를 뒤로 하고 음반에 수록된 곡을 살펴 보면 수록 곡 여기 저기에서 '팻 매스니(Pat Metheny)'나 핑크 플로이드의 기타 주자인 '데이빗 길모어(David Gilmour)'의 기타 연주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이 군데 군데 등장하고 있어 친근함이 느껴지는데 아쉬운 것은 너무 정적인 면에 치우치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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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8.1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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