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에서 출시한 작고 귀여운 카메라 <쿨픽스 S2600>으로 찍은 사진 두번째 입니다.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원본 사진의 크기가 5MB 가 넘기 때문에 사진의 해상도만 원본의 90% 로 변환하였으며 기타 다른 보정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라서 커다란 감흥은 없을겁니다. 카메라의 성능이 '이런 정도다' 라는 의미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화려한 꽃이 핀 농작물인데 정체는 모르겠습니다. 벌이 많아서 후다닥 찍고 뒤돌아 섰습니다.


이건 조롱박이죠? 5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최대 줌으로 찍었습니다.


접사로 찍은 외로운 나팔 꽃 


소나무 밑둥치에 새싹이 삐죽이 나와 있더군요. 


접사로 찍은 야생화 


빨간 색의 예쁜 꽃이 핀 나무입니다. 정체는 모름! 


산길 1 


산길 2 


그루터기에서 자라고 있는 싱그런 생명 입니다.


도토리 나무의 그루터기에서 자라고 있는 새 생명입니다. 


밤거리를 찍어 봤습니다.  


밤거리 2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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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rightnowbn BlogIcon 빛나는 매력 2012.08.3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엄청 잘 찍으시는 분이군요.ㅋㅋ
    말도안되요
    어쩜 이렇게 나올수 있죵? 저도 이 모델 샀는데 계속 흔들리고 선명도도 많이 떨어진다 생각했거든요.

    다 저의 잘못이었네요 *^^*

    • Favicon of https://wivern.tistory.com BlogIcon 까만자전거 2012.08.31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서오세요. 사진들이 잘 나왔나요? :)
      이리 저리 찍어 보니 가격만큼의 성능을 발휘하는
      카메라 같아 저는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불금, 그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하겐크로이 2012.09.2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딱이 카메라는 역시 니콘이 좋더군요. 장면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카메라 화질선명도는 조리개F 값이 낮을수록 좋고 어두운곳이 아니라면 IOS감도 낮게 해야 잘 나오더군요. 저는 반자동 P모드로 찍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