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빠져 나간 금요일 아침의 하늘 모습을 니콘 쿨픽스 S2600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잔뜩 웅크린 듯한 먹구름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차 옅은 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담겨졌네요. 첫번째 사진은 오전 여섯시 오분의 하늘 모습이고 마지막 사진은 오전 일곱시 십일분의 하늘 모습입니다. 촬영 방식은 자동 모드와 줌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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