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System - Under My Skin


독일 댄스 팝 듀오 Modern Talking 에서 활동 하던 Dieter Bohlen (디터 볼렌) 이 1987년에 Modern Talking 에서의 활동을 잠시 접고 새롭게 솔로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했는데 Under My Skin 은 솔로 프로젝트 그룹의 두번째 음반인 1988년 음반 Body Heat 에 수록되었던 곡이다.

대구에는 패션으로 유명한 야시골목이 있는데 90년대 중반까지도 많은 옷가게들 가운데서 어느 가게에선가는 꼭 이 노래가 흘러나오고는 했었다. 젊은이들의 멋진 옷을 위한 탐방에 도움이 되기도 했던 곡이다. Dieter Bohlen 은 10년간의 외도를 접고 1998년에 Modern Talking 으로 다시 돌아갔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