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는 요즈음은 마주치는 풍경마다 눈이 즐거운 것 같습니다. 도심 속에서 만나는 이런 소소한 가을 풍경에서 마음도 넉넉해지고 말이죠. 참고로 아래 사진들은 해상도를 원본의 95% 로 변환한 것 외에 다른 보정 작업은 하지 않았으니 참고하시고 봐 주세요.

 

사용 카메라 : 니콘 쿨픽스(Coolpix) S2600
촬영 방법 : 자동 모드+줌 모드


가로수를 통과하는 작은 오솔길 입니다. 누가 타던 자전거인지 모르지만 주변 풍경과 썩 잘 어울립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멋스러운 단풍 터널이네요. 


산책나온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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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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