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에 폭설이라는 단어의 뜻 그대로 전국적으로 눈이 참 많이 내렸었죠. 그 때문에 눈 보기 힘든 이 곳에서도 펑펑 내리는 눈을 오랜만에 실컷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눈을 맞으며 걷다 보니 오랜만에 보게되는 설경이 참 좋더군요. 그리고 그냥 지나치기에 아쉬워서 카메라 렌즈에 몇장 담아 봤습니다.


사용 카메라 : 니콘 쿨픽스(Coolpix) S2600
촬영 방법 : 자동 모드+줌 모드


창 틀에 소복하게 쌓인 눈이 정겹습니다.


야간 설경입니다. 


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눈발이 펑펑 날리네요. 


눈 밟는게 좋아서인지 사람들의 발자국이 참 많습니다. 강아지 발자국도 섞여 있어요.


고즈넉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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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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