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4개월 약정으로 사용하던 휴대폰의 약정 기간이 모두 끝나서 번호 이동을 하면서 새 폰으로 교체했습니다. 최신 모델은 아니고 출시된지 조금된 야누스 폰이 제 손에 들어 왔는데 기기의 제원이라던가 디자인 등이 나쁘지 않더군요. 24개월 약정으로 가입비 외에 유심 카드 비용 등 다른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점도 선택하는데 있어서 큰 작용을 했습니다.

크기 : 128.5 x 65 x 9.8mm
무게 : 131g
색상 : MudBlack, CreamWhite, Black&White
터치방식 : 정전식
디스플레이 : 4.3형 qHD (960 x 540)
OS : Android Gingerbread 2.3.4
CPU : MSM8260 1.5GHz Dual Core
RAM : DDR2 1GB
메모리 : 내장 메모리 16GB / 외장 메모리 32GB까지 지원
카메라 : 8M + 1.3M + Flash
WiFi : 가능
DMB : 지상파 DMB
블루투스 : 가능
기본화면 : 5개 (미디어월, 투데이월 포함)

야누스 폰은 이렇게 상,하단이 투명한 플라스틱 통에 담겨져 있더군요. 보시는대로 좌측에 전화기가 자리하고 있고 우측에는 구성품이 포장되어 있는 검은 색 종이 상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통에서 전화기와 종이 상자를 꺼냈습니다. 


먼저 구성품이 들어 있는 종이 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 젠하이저 MM50ip 번들 이어폰을 포함해서 충전기, 배터리 등이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을 한자리에 모아 봤습니다.  


하얀 색의 야누스 폰 본체입니다. 액정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보호 필름을 제거하고 켜 보았습니다. 개통이 되기 전에 켜니까 이렇게 안드로이드가 딱 등장하더군요. 귀여운 녀석!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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