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젊음의 계절이라고 하는 여름이 가까워지는 6월이 오면 우리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축제가 벌어집니다. 축제에 관십이 많은 분들의 마음은 벌써 저 만큼 멀리 축제장을 향해 달려 가고 계실텐데 오늘은 그 많은 축제 중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드는 록 페스티벌 하나를 소개해드립니다. 이름하여 스트로베리타운에서 진행되는 4일간의 익스트림 릴레이 콘서트인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공연 상세 안내 : http://culture.mog.kr/SXF/

공연 일자 :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 6월 16일 일요일
공연 장소 : 유니클로 악스(관람객 주차 불가, 대중 교통 이용)
공연 시간 : 목, 금 20:00 ~ 22:00 / 행사 18:00 ~ 20:00
공연 시간 : 토 17:00~ 21:00, 일 17:00 ~ 19:00 / 행사 14:00 ~ 17:00
입장권 : 1일권 33,000원(1인 기준)

* 공연 일정과 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연 시간 전 행사 시간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부터 6월 16일 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매일 다른 출연진들이 출연하여 초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책임질 예정인데 어쿠스틱 데이인 첫째 날은 <브로콜리 너마저>를 비롯한 가수들이 출연하여 잔잔한 어쿠스틱 음악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며 발라드 데이인 둘째 날은 흐느끼는 듯한 음색을 가진 가수 <백지영>을 비롯한 가수들이 출연하여 감동적인 발라드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첫번째 날 (6월 13일) 출연자

 
둘째 날 (6월 14일) 출연자



그리고 록 데이이자 익스트림 릴레이 콘서트 세번째 날인 6월 15일에는 <노브레인>을 비롯한 록 밴드들이 대거 출연하여 초여름밤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힙합 데이이자 축제 마지막 날인 6월 16일에는 <MC 스나이퍼>를 비롯한 힙합 가수들이 출연하여 축제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입니다.

셋째 날 (6월 15일) 출연자

 
페스티벌 마지막 날 (6월 16일) 출연자


이렇듯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함께 초여름밤의 열기 속에서 아름다운 젊음을 발산하게 될 이번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에서는 공연 시작 전인 행사 시간에 맞춰 스트로베리타운에서 음악과 함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시크릿 페스티벌>도 예정되어 있으며 귀여운 시계 토끼가 안내하는 미션에 따라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쿠폰을 함께 모으는 사전 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모은 쿠폰으로는 다양한 선물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페스티벌 팁(Tip)은 공연 상세 안내 링크를 참조하세요.
 


성능 좋은 오디오에서 잘 녹음된 음반을 커다란 볼륨으로 들을 때 음악이 가져다 주는 감동의 깊이는 mp3 같은 작은 기기와는 차원이 다른 울림을 전해주기 마련입니다. 이런 이유로 아르모니아 문디(Harmonia mundi), 체스키(Chesky), 텔락(Telarc) 같은 레이블에서는 음악 감상이 취미인 애호가들과 오디오 애호가들을 위해 공연 현장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듯한 고음질의 음반을 발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잘 녹음된 음반이라고 하더라도 공연 현장에서 아티스트들의 호흡 소리를 직접 들어 가며 주변인들과 함께 느끼는 음악과는 분명 차이가 있을 것 입니다.

아름다운 젊음을 발산할 단 하나의 공간 스트로베리타운에서 펼쳐질 초여름 밤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에서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직접 한번 느껴 보세요.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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