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8.0 (SHW-M500W) 개봉기

정식 모델 명칭이 <SHW-M500WZW1OO>인 <갤럭시노트 8.0>을 새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아이패드를 놓고 고민하다 결국 익숙한 안드로이드 제품을 사기로 결정하고 휴대가 간편하겠다는 생각에 갤럭시 노트 8.0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딱 기대 만큼의 만족도를 안겨 주는 제품 같습니다. 오늘은 새로 제품을 하나 사게 되면 누구나 한번쯤 통과의례 마냥 거쳐 나가는 개봉기를 통해서 간략하게 갤럭시 노트 8.0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갤럭시노트 8.0은 100% 재생 용지로 만든 누런 상자에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인쇄에 사용된 잉크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라고 하는군요. 상자의 뒷면 모습입니다.


상자 뚜껑을 열면 이렇게 간략한 제원이 인쇄된 필름으로 보호되고 있는 본체가 보입니다. 예. 색상은 화이트입니다.


본체를 드러내면 이렇게 본체와 부속품을 구분하는 칸막이 종이 덮개가 보입니다.


칸막이 종이 덮개를 드러내면 부속품이 짠하고 나타납니다. 별거 없습니다.


충전기, 케이블, 간단 사용 설명서가 보이네요.


부속품을 한자리에 모아 봤습니다. 충전기, USB 케이블, 이어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체의 앞쪽 입니다.

 

본체 뒷면입니다. 메모리 카드 삽입 방향 등이 인쇄된 보호 필름이 붙어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이렇게 설정 화면이 먼저 등장합니다. 순서대로 다음을 눌러 주시고 적절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설정 단계에서 구글 계정 등의 입력을 모두 마무리 하고 나면 이런 첫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지 모드의 홈 화면입니다.


기본 모드의 홈 화면 모습입니다. 이지 모드와 조금 다르죠?


기본으로 깔려 있는 어플들 입니다. 사용 중인 구글 계정을 입력하고 나면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플들이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굳이 최적화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갤럭시노트 8.0의 장점 중 하나인 S펜 모드입니다. 볼펜으로 직접 종이에 쓰는 것과 비교하면 반응 속도가 조금 늦어 적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 8.0에 있는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파노라마 모드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인데 지금 보니까 조금 흔들렸네요. 이상으로 간략한 개봉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편에 이어질 사용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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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RumerTest 2013.06.2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An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