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갤럭시노트 8.0>의 램 관리에 유용한 <작업 관리자>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홈 화면 설정에서 <이지 모드>일 경우에는 <자주 사용하는 설정> 창에 <작업 관리자>가 표시되지만 <기본 모드>일 경우에는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가끔 '작업관리자가 어디있냐?' 라고 물어 보시는 분도 계시고 해서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갤럭시노트 8.0>에서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는 <작업 관리자>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소개해 드립니다.

작업 관리자를 띄울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으로는 본체의 홈 버튼을 길게 눌러 주면 아래 그림 처럼 화면이 흐리게 변하면서 아래 쪽에 <작업 관리자> 아이콘이 생깁니다. 눌러주면 되겠죠?


두번째 방법으로는 <이지 모드>일 경우 <자주 사용하는 설정>에 보시면 <작업 관리자>가 있습니다.  


<작업 관리자>가 실행된 모습입니다. <실행 앱스>에서 <갤럭시노트 8.0>에서 현재 실행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지 않은 상태일 때의 화면 모습입니다.


임의로 몇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시킨 후 다시 <작업 관리자>로 들어와 봤습니다. 아래 그림 처럼 실행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일목요연하게 표시됩니다. 이 상태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한꺼번에 종료시킬 수도 있고 개별적으로 하나씩 종료시킬 수도 있습니다. 상단의 <모두 종료> 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주의 창이 뜨게 되고 <확인>을 눌러 주면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일시에 종료됩니다.  

 
<작업 관리자> - <다운로드> 항목에서는 이처럼 다운받아서 설치한 애플리케이션이 일목요연하게 표시됩니다. 필요없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이 상태에서 <삭제> 버튼을 눌러 삭제해 주시면 됩니다.

 
<작업 관리자> - <RAM 관리자>에서는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간편하게 램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정리> 버튼만 눌러 주면 동작 중이던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일시에 중지 되고 그 만큼의 램이 확보됩니다.

 
<작업 관리자> - <저장소>로 들어가면 <시스템 메모리>와 <SD 카드>라는 이름으로 간략하게 표시되어 있는 <갤럭시노트 8.0>의 전체적인 저장 공간에 대해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작업 관리자> - <도움말>에서는 알아두어서 나쁠 것 없는 도움말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깨끗한 물이 흘러가는 개천을 <갤럭시노트 8.0>의 카메라로 담아 보았습니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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