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들고 금호강변을 찾았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때문에 강물 조차 힘겨워 하는 것 같더군요. 한바탕 비라도 내려서 무더위를 씻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조용하게 흘러가는 강물을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사용 카메라 : 니콘 쿨픽스(Coolpix) S2600
촬영 방법 : 자동 모드/ 풍경 모드 / 줌 모드


금호강을 찾아가는 도로변에서 만난 꽃사과 석류 나무 입니다.(석류맞죠?) 아직은 어린 석류 꽃사과들이 조롱조롱 매달린 모습이 귀엽습니다. (Boramirang 님이 댓글로 아래 사진은 석류가 아니라 꽃사과라고 알려 주셔서 수정합니다)

 


멀리서 바라 본 금호강의 전경입니다. 감상해 보시죠. 

 

 

 

 

 

 


여긴 강변에 조성된 자전거 전용 도로입니다. 

 

시원하게 쭉 뻗은 길을 보니 달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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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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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ramirang.tistory.com BlogIcon Boramirang 2013.07.2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기 위에...석류 아님.꽃사과(나무) 입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 Favicon of http://televigirl.tistory.com/ BlogIcon 테레비소녀 2013.07.2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루한 주말이 되고있는 하루…
    잘보고갑니다..땡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