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시원해지는 음반 표지 모음

연일 계속되는 폭염 덕분에(?) 시원한 것을 자주 찾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럴 때는 시원한 음악을 듣는 것도 좋겠지만 눈앞이 탁 트이는 것만 청량한 느낌을 안겨주는 음반 표지를 감상하면서 잠시 동안이나마 더위를 잊어 버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구나 헐벗은(?) 여인네들이 음반 표지에 등장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함께 보실까요?

10cc - Deceptive Bends (1978)


Anyone's Daughter - Neue Sterne (1983)


Flairck - Gevecht Met De Engel & Circus (1987)


New American Shame - New American Shame (1999) 


Pee Wee Bluesgang - Our Blue Side (1979) 


Terra Nova - Make My Day (1999) 


UFO - Making Contact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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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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