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영천 문화예술제 2

1편의 마지막 사진에서 여학생들이 유심히 살펴 보고 있던 전시관 천막 외벽의 축제장 안내도를 찍어 봤습니다.


이제 전시관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빠 손을 잡고 나온 여고생의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너 거기서 뭐하니? 


조선 통신사 학습전이 열리고 있는 내부 모습입니다. 


전시관 내부에는 분재 전시도 하고 있더군요,. 


잘 생긴 소나무 분재입니다. 

 

곱게 물든 단풍을 자랑하는 소사나무 분재입니다.  


다른 쪽의 분재 전시회입니다. 


제겐 사진에 보이는 화살나무 분재가 제일 예쁘더군요. 


분재 전시회장에 이어지는 수석 전시회장입니다.


전시관 천막 외벽에는 이렇게 영천 문화예술제를 기념한 미술 공모전에 응모한 아이들의 작품도 다수 걸려 있더군요.  


영천 문화예술제를 알리는 걸개그림도 천막 외벽에 붙어 있었습니다.

 

나란히 붙어 있는 걸개그림들의 모습이 꽤나 멋집니다. 


전시관을 돌아서 나와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다도체험관의 모습입니다.  


예쁜 열쇠고리도 팔고 있더군요. 귀여운 냥이들이의 모습이 나무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건 핸드폰 거치대라는군요. 


축제장 한켠에 마련된 각종 유아용 놀이기구 중 하나입니다. 저기 공중에 매달려 있는 아이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아래 위로 몸이 움직일 때 마다 비명을 지르면서 무언가를 계속 이야기하더군요. 그 모습이 무척 귀여웠습니다.


칙칙폭폭! 꼬마 기차도 등장했군요.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용 폭죽도 준비를 마치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10월도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가까운 축제장이라도 찾으셔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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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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