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안심습지 2

앞으로 가서 보니까 <안심습지 종합 안내도>군요. 현재의 위치는 안내도에 적혀 있는 '종합'이라는 글자 바로 아래입니다. 그리고 안내도의 왼쪽 끝 부부은 안심습지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안내도 앞의 습지에는 사진과 같이 습지를 관찰하며 건너갈 수 있는 생태탐방로와 목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습지를 건너갈 수 있게 생태탐방로와 목교가 놓여 있습니다. 


발 아래쪽으로는 쑥이 자라고 있더군요.


목교에서 습지를 바라본 모습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나무 근처에는 습지의 수량 보전을 위해서 수로가 만들어져 있더군요.


안심습지로 물이 흘러드는 수로입니다.


이렇게 습지로 물이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안심습지 종합 안내도에서 오른쪽 끝 부분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목교 왼쪽으로는 작은 저수지가 오른쪽으로는 수질 정화 습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오른 쪽으로는 이처럼 <생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새싹이 돋기 전인 이른 봄이어서 별로 볼건 없지만 산책로를 걸어 봤습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면 산책로의 풍경도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습니다.


생태 산책로의 중간 쯤에는 인위적으로 다공질 공간을 만들어 두었더군요.


다공질 공간에 대한 친절한 안내판도 있습니다. 


생태 산책로를 돌아 나오면 수질 정화 습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 안내판을 볼 수 있습니다.


수질 정화 습지의 모습입니다.


위 사진과 이어지는 또 다른 수질 정화 습지의 모습입니다. 여기도 여름이 되면 사진과는 완전히 다른 풍경이 되어 있겠죠? 그때 다시 한번 안심습지의 풍경을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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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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