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금계국의 계절


매년 여름의 초입이 되면 노란 <금계국>이 자전거 도로로 찾아 옵니다. 올해도 5월 중순이 되자 어김없이 노란 금계국이 하나,둘 찾아오기 시작하는가 싶더니 어느새 자전거 도로 주변이 온통 금계국의 노란 물결로 채워졌습니다. 페달을 밟는 다리에 힘을 실어주는 금계국의 모습을 영천에서 하양으로 오면서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시시콜콜 장황하게 늘어 놓는 글은 별로 반갑지 않으실테니 바로 보시죠!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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