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영천 별의별 축제 (제15회 영천 한약 축제) 이모저모 2


건약초 옆으로는 생약초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앞에도 이렇게 생약초가 전시되어 있더군요.


여기는 저의 관심을 온통 사로잡은 야생약초로 담근 술 전시관입니다.


저절로 감탄이 나오는 술병들이 보입니다.


기기묘묘한 모습의 각종 약초들이 술로 목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까치버섯이라는 약초로 담근 술 입니다. 효능은 보시는 것 처럼 치매, 항암, 당뇨 등에 좋다고 하네요.


길게 늘어선 술병들이 보는 이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중풍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방풍으로 담근 술 입니다.


야생약초 술 전시관 앞에는 팔공산에서 채취한 거대한 영지버섯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발길이 가장 잦은 수지침 체험관입니다.


여기는 꽃차를 파는 전시관입니다.


꽃으로 만든 떡도 먹음직스럽게 전시되어 있더군요.


다육식물들도 전시관 하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등돌린 명패들로 인해 다육이들의 정체를 알기란 쉽지않습니다.


여기는 문화예술제 공간입니다. 귀여운 허수아비가 아이들이 쓴 글을 자랑하고 있더군요.


호박 얼굴의 허수아비도 양팔을 벌린 채 등장했습니다.


다른 허수아비들도 죄다 양팔을 벌리고 있더군요. 팔 아프지 않을까요?


최초의 한류라는 영천 마상재가 펼쳐질 모래사장입니다. 뒤에 보이는 전각은 조양각입니다.


텅빈 객석이 손님 맞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축제가 벌어지고 있음을 알리는 깃발 상징물입니다.


문화예술제가 펼쳐질 공간에서는 농악대의 모습도 보이더군요.


여기는 분재 전시관 입니다. 뒤로는 각종 과일을 판매하는 전시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축제에서 먹거리가 빠지면 섭섭하죠. 다양한 먹거리가 등장했습니다.


식당집 강아지입니다. 무척 순해서 사람을 잘 따르더군요.


맛있게 끓고 있는 장터 국밥입니다. 한 그릇 하실래예?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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