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5호 골

프랑스 AS 모나코의 박주영 선수가 12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의 프랑스 리그 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뒤진 전반 35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지난 17일 스타드 렌과의
홈 경기에서 선제 결승 골을 터트린데 이어 2경기 연속 골이자 올 시즌 5호 골이다.

전반 35분 프리킥 기회에서 리옹 수비진이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공이 문전 왼쪽에 있던 박주영에게 연결되었고
이를 강력한 하프 발리킥 슈팅으로 연결하여 리옹의 골네트를 흔들었다. AS 모나코는 박주영의 골과 맹활약에 힘입어
리옹과의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고 박주영은 올 시즌 5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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