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o Dombec - Ardo Dombec

아도 돔빅 (Ardo Dombec) :
하갈드 글로이 (Harald Gleu) : 기타, 보컬
헬무트 하흐만 (Helmut Hachmann) : 색소폰, 플루트
미하엘 우퍼 (Michael Ufer) : 베이스
볼프강 슈필너 (Wolfgang Spillner) : 드럼

갈래 :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 재즈 록(Jazz Rock)
관련 웹 사이트 : http://www.myspace.com/ardodombecjazzprog
Clean-Up Sunday 감상하기 : http://youtu.be/7Bu5qsHbPt8

Ardo Dombec - Ardo Dombec (1971)
1. Spectaculum (4:02)
2. Supper Time (3:19)
3. A Bit Near the Knuckle (4:32)
4. Clean-Up Sunday (6:50) : http://youtu.be/7Bu5qsHbPt8
5. Downtown Paradise Lost (5:52)
6. Oh, Sorry (0:08)
7. 108 (4:36)
8. Unchangable Things?! (5:58)
Bonus tracks:
9. Heavenly Rose (3:54)
10. Open The Door, Open Your Mind (2:11)
11. Young And Strong (3:15)
12. Riverside (4:15)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는 독일의 유명 레이블인 '필즈 음반사(Pilz Records)'에서 데뷔 음반이자 유일작을 1971년에 공개했던 크라우트록(Krautrock) 시대의 독일 밴드 아도 돔빅은 밴드의 이력에 대해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밴드로 인터넷에 존재하는 밴드에 대한 모든 글들도 단지 짧은 음반 이야기와 함께 추측성 이야기만이 존재하는 밴드이다.

아도 돔빅의 데뷔 음반은 아이스크림 속에 피 묻은 선인장이 박혀있는 모습을 재치있는 형상으로 표현하여 바라 보기만 해도 피식 하고 웃음이 터져나오는 아주 재미있는 표지를 가지고 있는데 '디자인 그루퍼 퓐프 디(Design-Gruppe 5 D)'에서 표지를 제작하였다.

영국 캔터베리(Canterbury) 출신의 록 밴드인 '소프트 머신(Soft Machine)'이나 미국의 록 밴드인 '블러드 스웨트 앤 티어스(Blood Sweat & Tears)'의 음악에 영향 받은듯이 보이는 아도 돔빅의 데뷔 음반은 재즈에 기반한 무거운 블루스 풍의 연주를 들려주고 있는데 특히 이 음반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헬무트 하흐만의 색소폰과 플루트 연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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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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