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a Kitt - Uska Dara
앞면뒷면

터키에서 가장 유명한 노래 위스키다라를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워낙 오래전의 노래인지라 처음 들어보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터키의 민요인 위스키다라 (Uska Dara)는 한국전에 참전한 토이기 (터키의 음역어) 병사들에 의해 한국에 전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것이 아마도 정설일 것이다. 이후 이 노래는 '위스키 달라, 소주 달라, 맥주도 괜찮다..' 라는 노랫말로 바뀌어져 불리우며 한국에서 유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Uska Dara는 여러 가수에 의해 불리어지고 연주가 되었는데, 이스탄불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 위스키다라에 사는 젊은 아가씨가 애인을 그리워 하는 내용의 사랑 노래인 이 곡은 우리에게는 2008년 12월 25일 타계한 팝가수 Eartha Kittt 의 1953년 음반 That Bad Eartha 에 실려있는 터키어로 부른 버전이 가장 많이 알려졌다.

Posted by 까만자전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